“투자받았나요?” 이 질문에 CES 2026에 참가한 한국 스타트업 중 일부는 당당히 “YES”라고 답했습니다.
글로벌 무대에서 단순히 ‘전시’로 끝나는 기업과, 진짜 ‘성과’를 만들어내는 기업의 차이는 큽니다.
이번 CES 2026에서는 **실제 해외 VC 및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한 스타트업**들이 주목받았습니다.
기술력, 팀, 시장성까지 인정받은 이 기업들, 과연 어떤 기업인지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1. 메디튠 – AI 기반 약물 예측 솔루션
의료 AI 스타트업 ‘메디튠(Meditune)’은 CES 2026에서 미국 실리콘밸리 기반 헬스케어 VC로부터
약 **5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확정지었습니다.
이들은 약물의 복용 패턴,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AI가 예측해주는 ‘약물 복용 최적화 솔루션’을 개발 중이며,
CES에서 실사용 플랫폼을 공개해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2. 리벨리온 – 국산 AI 반도체 기업의 반격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Rebellions)**은 CES 현장에서 **유럽계 테크 VC 컨소시엄으로부터 투자 확정**을 받았습니다.
AI 추론에 특화된 자사 칩셋 ‘Atom’을 전시하며 **NVIDIA 의존도를 줄이는 솔루션**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고,
이를 기반으로 **1천만 달러 규모 투자 유치** 및 향후 유럽 AI 센터 설립을 추진 중입니다.
3. 라이언로켓 – 콘텐츠 AI의 새로운 파도
AI 음성합성과 디지털 휴먼 제작 솔루션을 보유한 **라이언로켓(Lion Rocket)**은
CES 2026에서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과 **파트너십 체결과 동시에 투자 유치**를 달성했습니다.
특히, K-콘텐츠 수출 및 AI 기반 버추얼 광고 제작 시장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아,
**동남아 VC 및 콘텐츠 기업으로부터 약 3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투자 받은 이유? 기술력 + 실현 가능성
이 기업들의 공통점은 단 하나, **‘실제로 작동하는 기술’**을 가졌다는 점입니다. 단순한 기술 시연이 아닌, 이미 고객 확보 및 시장 진입에 성공한 상태로 글로벌 투자자에게 **시장성과 사업 모델의 검증**을 함께 제시한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Q&A
Q1. CES 현장에서 바로 투자 유치가 되나요?
보통 사전 상담과 쇼케이스가 병행되며, 현장에서 LOI 체결 또는 MOU 수준의 합의가 많이 이루어집니다.
Q2. 어떤 스타트업이 투자 가능성이 높나요?
시장 진입, 고객 확보, 특허 보유, 글로벌 확장 가능성 등의 기준을 충족한 스타트업이 주목받습니다.
Q3. CES에 참가하면 무조건 투자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준비된 기술력, 피칭 능력, 영문 자료, VC 네트워크 확보 등이 필요합니다.
Q4. KOTRA나 정부 기관의 도움이 있나요?
네. 창업진흥원, KOTRA, 지자체가 투자상담회, 글로벌 VC 연결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입니다.
Q5. CES 다음 단계는 무엇인가요?
후속 IR, 투자유치 실행, 파일럿 프로젝트 연결 등을 통해 실제 사업화 단계로 진입하게 됩니다.


